용어 안내
캠페인·정산 화면에서 자주 보이는 용어를 정리했어요. 화면에서 점선 밑줄이 그어진 단어를 눌러도 바로 볼 수 있어요.
콘티
브랜드가 승인하는 콘텐츠 기획안이에요. 승인되면 예산의 30%(선금)가 확정돼요.
최종본
실제로 게시할 완성된 콘텐츠예요. 브랜드가 승인하면 나머지 70%(잔금) 지급 절차가 시작돼요.
선금
콘티 승인 시점에 확정되는 예산의 30%예요. 브랜드가 결제를 완료하면 '보관중' 상태가 되고, 이후 협업이 취소돼도 환불되지 않고 크리에이터에게 위약금으로 지급돼요.
잔금
최종 결과물 제출 시 생성되는 나머지 70%예요. 브랜드가 5영업일 안에 승인하면 즉시, 무응답이면 5영업일 후 자동으로 지급이 확정돼요.
정산
선금·잔금이 실제로 크리에이터에게 지급되기까지의 전체 절차를 말해요.
원천징수세
크리에이터가 받는 금액은 사업소득으로 분류돼서 3.3%가 원천징수돼요. 결제 시점에 미리 계산돼 차감되고, 플랫폼 이용료 3.3%와는 별개 항목이에요.
플랫폼 수수료
브랜드는 캠페인 예산 위에 수수료(VAT 포함)를 추가로 부담해서 결제하고, 크리에이터는 지급액에서 3.3%를 떼요. 브랜드 쪽 요율은 같은 크리에이터와 거래가 쌓일수록 낮아져요(신규 10% → 3회+ 7% → 500만원+ 5%) — 처음 매칭해주는 발견 가치는 첫 거래에서 다 쓰이고, 재거래부터는 순수 정산 안전장치 비용만 남기 때문이에요. 크리에이터 쪽은 위 원천징수세와는 별개 항목이라 총 6.6%가 차감돼요.
승인율
받은 지원(또는 보낸 지원) 중 실제로 승인된 비율이에요. 조건이 명확한 캠페인일수록, 프로필이 탄탄할수록 높아지는 경향이 있어요.
1,000회당 비용
누적 지급액을 누적 조회수로 나눠 1,000회 노출당 얼마를 썼는지 보여주는 값이에요(CPV). 값이 낮을수록 같은 예산으로 더 많은 노출을 얻은 거예요.
완료율
승인된 협업 중 최종 결과물까지 승인 완료된 비율이에요. 낮다면 콘티 승인 후 진행이 자주 멈춘다는 신호일 수 있어요.